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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난 6일부터 오늘(7일) 오전까지 총 3번의 생방송 투표를 통해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김민석, 방탄소년단 정국 등 멤버 6인의 운명이 뒤바뀌었다. 오프닝부터 흙길만 걷는 멤버가 생기는가 하면, 방탄소년단 정국은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꽃길과 흙길의 팀장을 모두 경험하는 이색 결과를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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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 극 운명투표 '꽃놀이패'는 '3일간 제주도 살아보기'라는 주제로 내일 오전까지 촬영을 진행하며, 오늘 밤 8시 마지막 V LIVE 투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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