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한나 인턴기자] 한국존슨앤드존슨의 아비노가 배우 최강희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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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봉사활동과 사회 기여 활동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소신 있는 연기 생활을 펼치고 있는 최강희는 아비노의 새로운 모델 활동을 통해 건강한 피부 변화를 선도하는 뮤즈로서 소비자 앞에 서게 된다.
아비노는 최강희와의 화보 및 CF 영상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영역에서 캠페인을 전개, 그녀만의 아름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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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노 마케팅 담당자는 "아비노와 최강희 씨가 함께 하는 라이프 스타일 캠페인을 통해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 변화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아비노는 지난 70년간 미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자연에서 유래한 액티브 오트밀 콤플렉스와 과학기술이 만나 탄생한 바디워시와 바디 모이스춰라이저, 선케어 등의 바디케어 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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