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의 목소리' 성시경과 김조한이 전매특허 'Baby 대결'로 귀를 녹이고 눈을 즐겁게 했다.
오늘(7일) 오전 공개된 SBS '신의 목소리' 티저영상 (http://tvcast.naver.com/v/896593)을 통해 국가대표 보컬리스트들의 즉석 애드리브 대결이 공개됐다. '신의 목소리'에 출연한 김조한이 상상불가 무대로 걸그룹의 무대에 도전했다.
무대를 본 거미는 김조한의 소울풀한 'Baby'애드리브를 극찬했고, 윤도현 역시 "애드리브로 BABY를 외칠 때마다 각각 다른 Baby가 계속 나온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다시 한번 'Baby'를 듣고 싶다는 앙코르 요청과 함께 즉석에서 가수들의 애드리브 배틀을 제안했다.
이에 갑작스럽게 진행된 신의 목소리표 'BABY' 애드리브 대결은 김조한을 시작으로 꿀성대 발라더 성시경이 합세해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뒤이어 박정현,윤도현,거미, 자이언티 까지 이에 질세라 각자의 개성을 살린 음색과 노하우로 'Baby' 애드리브 릴레이를 펼치며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국가대표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이 선보인 애드리브 배틀의 승자는 누가 될지, 오는 8일 밤 11시 10분 SBS '신의 목소리'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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