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종훈은 지난 2일 대전 한화전에서도 5이닝 8안타 2실점으로 선발 역할을 잘 했으나, 팀이 1대4로 패해는 바람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이날 호투로 박종훈은 올시즌 5번째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2회부터 박종훈은 무실점 피칭을 이어갔다. 2회와 3회를 연속 삼자범퇴로 막은 박종훈은 4회 2사후 최준석과 강민호를 연속 볼넷으로 내보냈으나 정 훈을 2루수 땅볼로 제압했다. 5회에는 선두타자 문규현에게 우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허용했지만, 이우민의 희생번트 후 손아섭을 좌익수플라이, 김문호를 121㎞짜리 커브로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냈다.
Advertisement
박종훈은 전날까지 시즌 4승3패를 기록중이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