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JTBC가 YG와 함께 시트콤을 준비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8일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YG와 시트콤을 하는 것에 대해는 전혀 논의된 바 없다.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JTBC가 YG와 함께 시트콤을 준비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YG표 시트콤은 YG 소속 작가이자 방송인 유병재와 안영미가 집필을 맡을 예정이다. 시트콤의 제목과 콘셉트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소속 아티스트들이 다수 출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YG와 JTBC는 한 차례 협업을 한 바 있다. 최근에는 JTBC와 YG가 손을 잡고 위너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 '반달친구'를 론칭해 선보였던 것. '반달친구'는 기대만큼 높은 화제성이나 시청률을 기록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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