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볼티모어는 8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에서 디펜딩챔피언 캔자스시티와 홈 경기를 벌였다. 김현수는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Advertisement
상황은 이랬다. 벤투라는 1사 후 마차도가 타석에 들어서자 작정한 듯 초구를 타자 허리 쪽에 던졌다. 시속 159㎞짜리 아주 빠른 공이었다.
Advertisement
결국 벅 쇼월터 볼티모어 감독이 나와 진화에 나섰다. 매니 곤살레스 주심은 마차도, 벤투라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Advertisement
경기는 볼티모어의 완승으로 끝났다. 볼티모어는 벤투라가 퇴장당한 뒤 왕첸밍에게 홈런 3방을 폭발하며 9대1로 승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