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메이맥이 'SNS 스타'의 생활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릴리 메이맥과 모델 이진이가 출연했다.
이날 릴리 메이맥은 MC 이영자의 "SNS 스타가 직업이 될 수 있나?"라는 질문에 "(직업이 될 수 있지만) 직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30살까지 직업적으로 계속 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릴리 메이맥은 학업과 직업도 그만두고 SNS에 모든 것을 바치는 행동은 매우 위험 부담이 높다고 밝히면서 그렇게 하는 사람들에게 "40대 까지 할 수 있나?"라고 되묻는다고 말했다.
또 MC 오만석은 릴리 메이맥에게 "SNS 스타면 연예인들과 친분이 많을 것 같다.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릴리 메이맥은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구들도 사귀는데 일이 바빠서 따로 만나지 못한다"며 "(인사 정도만 하고)하루만 같이 일하는 사이가 많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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