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개그우먼 김숙과 박나래, 방송인 박소현,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예능으로 호흡한다.
8일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에서 준비 중인 신규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가제)에 이들이 MC로 출연한다.
MBC에브리원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확정은 아니지만 김숙, 박나래, 박소현, 차오루 네 명에 대해 MC로 섭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비디오스타'는 MBC '라디오스타'의 여자판으로 알려졌다. 토크쇼 형식의 전체적인 틀이나 4명의 MC 진행 방식 등은 '라디오스타'에서 따온다.
'정의본색', '천생연분 리턴즈' 등의 이유정PD와 '로맨스의 일주일', '툰드라쇼' 등의 김예린PD가 기획과 연출을 맡았다. 7월 방송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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