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예원이 바다를 바라보며 염색중인 이색풍경을 공개했다.
8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째 바다만보고 살아요. 서울에 못 가서 우린 바다보며 염색도 하궁 즐거운 추억쌓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닷가 펼쳐진 배경을 뒤로하고 강예원이 '백희가 돌아왔다' 대본책을 들고 있다. 또한 강예원의 뒤로 스태프가 염색약을 준비하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강예원은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에서 양백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백희가 돌아왔다'는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조용한 섬 섬월도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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