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황정음 앓이'에 풍덩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8일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 측은 류준열의 귀여운 모습이 가득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수호(류준열)는 심보늬(황정음)의 자리를 몰래 훔쳐보다, 뒤에서 다가오는 심보늬의 정체에 화들짝 놀라며 허둥지둥하는 모습. 이날 방송에서는 까칠한 IT 천재 제수호가 심보늬를 본격적으로 신경쓰기 시작하며 감정에 대대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자꾸만 그녀를 훔쳐보는 '초딩 모드'를 발동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제수호의 색다른 매력을 안길 전망이다.
아울러 지난 4회 마지막 장면에서는 호랑이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 동생을 살려야 하는 심보늬가 제수호에게 "나하고 자요"라며 로맨틱하게 대시해 시청자들을 한껏 설레게 만든 상황. 5회에서는 그녀의 대시에 대한 결과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두 사람의 어색한 분위기는 잠시, 제수호가 예상치 못한 제의를 하며 상황을 반전시키게 되는 것.
제작사 화이브라더스c&m 관계자는 "5회에서는 두 사람의 말랑말랑한 '밀당'은 물론 긴장감 넘치는 갈등이 몰아치면서 쫀쫀한 전개가 이어질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심보늬와 최건욱(이수혁), 제수호와 한설희(이청아)의 관계도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지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층 더 복잡해지는 주인공들의 관계와 설레는 케미는 8일(수) 오후 10시 5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