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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2008년이었다. 스위스 취리히에서 격돌했지만 0대0으로 비기고 말았다. 이 당시 양 팀은 죽음의 조인 C조에 속했다. 이들 두 팀외에 네덜란드와 이탈리아가 한 조에 있었다. 양 팀으로서는 이 경기가 조별리그 첫 경기였다. 꼭 잡아야하는 경기였지만 비기고 말았다. 결국 프랑스는 1무2패, 루마니아는 2무1패를 하며 8강에 오르지 못했다. 월드컵 본선에서는 만난적이 없다. 지역예선에서 2번 만나 2번 다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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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허리에서부터 강한 압박을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포그바를 중심으로 캉테와 마투이디로 이어지는 미드필드진의 유기적인 움직임이 강점이다. 그리즈만과 마샬의 '??은 윙어'들의 기량도 기대해볼만 한다. 관건은 지루의 부활이다. 벤제마가 낙마한 상황에서 유일한 대안인 지루가 제 몫을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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