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보여주고 있는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짠한 모습과 달리, 한층 성숙해 보이는 고혹미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도자기를 빚은 듯한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최근 서현진은 여성들의 '워너비 피부'로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장시간 촬영에도 완벽한 피부를 유지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서현진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