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특과 장희진이 '정글'에서 첫날밤을 맞는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편에서 후발대의 첫 번째 밤이 전파를 탄다. 생존 초반부터 다정히 손잡고 정글을 탐험해 "오지 좋아하는 신혼부부"로 불리며 러브라인을 형성한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장희진은 서로를 마주 보고 잠자리를 펴게 됐다.
그런데 눕고 보니 서로의 발이 맞닿았던 것. 다른 멤버들은 피곤함에 지쳐 금세 잠이 들었지만, 두 사람은 뜻밖의 스킨쉽으로 쉽게 잠들지 못하고 묘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동갑내기 이특과 장희진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오는 10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