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특과 장희진이 '정글'에서 첫날밤을 맞는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편에서 후발대의 첫 번째 밤이 전파를 탄다. 생존 초반부터 다정히 손잡고 정글을 탐험해 "오지 좋아하는 신혼부부"로 불리며 러브라인을 형성한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장희진은 서로를 마주 보고 잠자리를 펴게 됐다.
그런데 눕고 보니 서로의 발이 맞닿았던 것. 다른 멤버들은 피곤함에 지쳐 금세 잠이 들었지만, 두 사람은 뜻밖의 스킨쉽으로 쉽게 잠들지 못하고 묘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동갑내기 이특과 장희진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오는 10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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