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채널A '잘 살아보세'에 출연 중인 최수종이 지하철 나들이로 '진땀'을 빼 화제다.
11일 방송되는 '잘 살아보세'에서는 최수종과 한국 물정을 모르는 탈북 미녀가 지하철 타기에 도전한다.
이날 최수종은 오랜 세월 사이 확 바뀐 지하철 매표 시스템 앞에 무릎을 꿇었다. 최수종은 "30년 사이에 세상이 너무나 바뀌었다. 혼자의 힘으론 불가능한 수준이다"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에 동행한 탈북미녀는 "나도 남한 생활 1개월 차 새내기라 도움이 되질 못했다. 남한 지하철은 개성의 지하철보다 어렵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수종과 남한생활 1개월 차 탈북미녀의 좌충우돌 지하철 도전기는 오는 토요일 9시 30분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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