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로희는 기태영의 요청에 따라 두부 으깨기에 도전했다. 로희는 앙증맞은 두 손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성실히 두부 으깨기를 하는 가 싶더니 기태영이 요리에 집중하자 곧바로 두부 먹방을 펼쳐 웃음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로희가 기태영의 칼질 소리에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아빠의 칼질을 똑같이 흉내 내 현장에 있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로희가 기태영의 칼질을 따라 하는 장면은 '아이는 부모의 모습에서 배운다' 라는 말이 그대로 현실로 확인되는 절묘한 타이밍이었던 것. 이에 로희의 기태영 따라잡기는 어떤 모습일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134회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