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직뱅크' 트와이스가 10관왕을 차지했다.
트와이스가 1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치어업(CHEER UP)'으로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를 제치고 10관왕을 달성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큰 사랑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게습니다. 정연이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트와이스는 무려 10관왕에 오르며 '대세' 걸그룸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엑소는 더블 타이틀곡 '럭키원(Lucky one)'과 '몬스터(Monster)'의 컴백 무대를 공개하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먼저 '럭키원'에서 멤버들은 분홍 재킷을 입고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어 어깨가 절로 들썩이면서도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반면 '몬스터'에서는 강렬한 남성미를 뽐냈다. 특히 엑소하면 빠질 수 없는 칼군무와 완벽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럭키원'은 펑키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디스코 템포의 조화가 귀를 즐겁게 하는 밝고 경쾌한 R&B 펑크 댄스곡이며 '몬스터'는 독특한 사운드와 신선한 보컬 패턴이 인상적인 노래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엑소, 트와이스 외에도 루나, 유키스, 정진운, CLC, EXID, MAP6, 크나큰, 트와이스, 혜이니, 홍차, 러블리즈, 모카, 백아연, 신지훈, 에이프릴, 오마이걸, 피에스타, 로드보이즈가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