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상황극을 연출하며 멤버들 긴장을 풀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편에서는 타부르부르 화산지대 적응에 돌입한 병만족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병만족은 화산지대의 황량함과 척박함에 놀라워했다.
곳곳에는 정체불명의 뼈들이 놓여 있었다. 이를 발견한 김?摸맛 상황극을 연출했다.
그는 "이게 외계 생명체 뼈인데"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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