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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반딧불이를 시작하면서 소자본 무점포를 생각했다. 창업자는 최소의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고, 소비자에게 저렴하면서도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생각에서다. 다양한 환경변화에 따른 기술과 제품 개발도 꾸준하다. 반딧불이 시공 공정은 발명특허를 받을 정도로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서비스 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의 환경시장은 환경정화 서비스에서 환경질병 서비스로 그리고 예방의학 서비스의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죠. 반딧불이도 이에 대비한 상품이 준비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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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창업비용은 시공장비 등을 포함해 3000여만원이다. 무점포 1인 창업시스템으로 임대료나 인건비 등의 고정비 부담이 없다. 수익성은 매출 이익의 90%에 이른다. 외환은행과 연계해 창업자금이 부족한 경우 대출 지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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