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혜리는 촬영장의 '웃음 담당'이자 '자체 활력소'로 분위기 메이커다운 활약을 보여준다. 꽃받침 애교와 전매특허 보조개 미소로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도자기 같은 뽀얀 피부와 오똑 솟은 콧날, 동그랗고 맑은 두 눈,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비타민 표정까지 미모와 매력을 동시에 폭발시킨다.
Advertisement
이어 촬영 중 웃음이 터진 혜리의 귀여운 대처법이 눈길을 끈다. 입에 주먹을 물고 귀여운 반성을 하며 웃음을 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흥 많은 성격인 만큼 때때로 터지는 웃음에 자신만의 웃음 참기 노하우를 만든 것으로, 함께 촬영하는 배우들은 혜리의 대처에 함께 박장대소 후 촬영을 이어가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든다고. 이에 제작진은 혜리의 자연스런 현실 웃음을 그대로 살려 '딴따라' 속 유쾌한 장면을 만든다는 후문.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