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EXID 혜린이 MBC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혜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 감사한일 또 행복한일이 많은 날인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5명이 아닌 혼자라 더 떨리고 부담도 됐지만 참 보람된 무대였어요. 또 5명의 소중함을 알게 된 기회였고요. 떨려서 아쉬웠던 부분도 많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더 발전하고 진화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혜린은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그는 '승리의 치어리더'로 변장하고 '해외파 뮤지션 마이콜'과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로 대결을 펼쳤다. 아쉽게 탈락한 혜린은 가면을 벗고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불렀다. 그의 맑고 고운 목소리는 청중단을 감탄하게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