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이용진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억소리나는 횟집 매출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는 개그맨 양세찬과 이용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용진은 '前 엔터테인먼트 CEO', '現 월매출 1억 요식업체 CEO', '20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 '한국 음악 저작권협회 회원', '인매 신재평' 등이 적힌 약력을 보며 "모두가 사실이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특히 '現 월매출 1억 요식업체 CEO' 부분에 대해 "현재 속초에서 횟집을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한국 음악 저작권협회 회원'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목이 '다금바리'인인데 저작권료로 광어 소 자도 못 사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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