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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대표 일행은 김정행·강영중 대한체육회장, 김 종 문체부 제2차관, 정몽규 선수단장, 조영호 사무총장, 최종삼 선수촌장과 함께 리우올림픽 준비상황을 보고 받고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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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대표는 "지난 브라질월드컵대회 때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우리 선수단의 안전대책을 철저히 수립해서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에 참가하고 귀국할 수 있게 해달라"며 선수들의 안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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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종 차관은 "정부 차원에서 선수단 안전 등 제반사항에 대한 지원을 철저히 하고 있다"며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각별히 신경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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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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