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민호가 신태라 감독과 귀여운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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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이민호는 자신의 웨이보에 신태라 감독과 함께 귀여운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많은 팬들을 배경으로 신태라 감독과 셀카봉을 들고 윙크와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영화 '바운티 헌터스' 신태라 감독과의 귀여운 케미가 눈길을 끈다.
이민호는 앞서 11일 제19회 상하이국제영화제와 영화 '바운티 헌터스' 홍보 차 중국으로 떠났다. 사진은 이날 중국 쏘저우에서 열린 영화 프로모션 모습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국 현악기 '비파'를 배워보고 팬들과 동작으로 낱말맞추기를 하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로 중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또한 전날인 12일에도 중국 청두에서 열린 영화 로드쇼에 참석에 이와 같은 셀카를 찍어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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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호는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의 주연을 맡았다. 7월 1일 중국 개봉을 앞두고 청두, 쏘저우 등 중국 6개 도시의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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