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소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안이. 누구세요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태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주안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이어 눈에 힘을 잔뜩 준 채 사진 촬영 중인 주안군은 허리에 손을 올린 채 귀요미 포즈를 시선을 끌었다.
특히 주안군의 폭풍 성장한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한편 손주안군은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사랑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