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과거 활동했던 그룹 아이돌의 멤버 최혁준이 '슈가맨'에 방청객으로 깜짝 등장했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혼성그룹 잼이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슈가맨을 맞추는 도중 방청석에 얼굴이 익숙한 방청객이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특히 이 방청객은 슈가맨을 묻는 유재석의 질문에 영어로 대답을해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이어 이 남성은 "아이돌 그룹 멤버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가 말한 그룹은 과거 '바우와우'를 부른 아이돌이었다.
Advertisement
이후 "영어 이름은 글렌, 한국 이름은 최혁준이다"이라고 자신의 정체를 밝혔고, 잼 멤버들은 "당시 함께 활동했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