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 1호 걸그룹의 2차 멤버들이 공개됐다.
젤리피쉬는 15일 공식 SNS채널을 통해 9인조 걸그룹 멤버 중 '소이', '세정', '해빈' 세 멤버의 공식 이미지를 게재했다.
2차로 공개된 소이, 세정, 해빈은 싱그러운 미소와 묘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들은 비주얼과 함께 탄탄한 보컬 실력까지 두루 갖춘 멤버로 알려져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다.
첫 번째로 공개된 멤버 소이는 뽀얀 피부와 사슴 같은 눈동자의 소유자로 청순함을 자랑하고 있다. 첫사랑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소이'는 더불어 뛰어난 보컬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아이오아이'에서 메인 보컬 라인으로 활동하며 더불어 발랄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사랑을 받아온 세정은 두 손을 모은 채 모래사장에 앉아 여성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수줍은 듯 살포시 지은 미소는 남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해빈은 가녀린 몸매가 인상적인 청아한 목소리의 소유자로 세정과 함께 그룹의 막강 보컬 라인으로 알려져 해빈의 목소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총 9명의 멤버 중 6명을 공개하며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젤리피쉬 1호 걸그룹은 16일 마지막 3명의 멤버가 공개된다.
젤리피쉬 1호 걸그룹은 오는 6월말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