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14일 '그 길에서'로 컴백한 다이아가 15일 방송한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자신들만의 매력을 뽐낸다.
이들은 '주간아이돌'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으로 차세대 예능돌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녹화가 진행될수록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이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엽사 찍기'를 자신 있는 개인기로 공개한 제니는 걸그룹 사상 역대급 엽기표정에 등극할만한 '3단 엽기표정'을 선보이며 비주얼과는 상반되는 반전매력을 뽐냈다고. 이어 다른 멤버들 역시 각자 개성있는 엽기표정에 도전했는데, 특히 떠오르는 비주얼 여신 채연은 그동안의 청순 이미지를 모두 내려놓은 가식 없는 엽기표정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
또 MC 데프콘은 MC 희철과 다이아 채연에게 엽기표정 투샷을 요구하기도 했는데, MC 희철은 "데뷔 초 엽사가 싫어 카메라 앞에서 눈도 감지 않았다"라며 격분했지만 이내 예능초보 채연을 위해 12년 동안 지켜온 이미지를 내려놓으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