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임현성이 OCN 새 금토극 '38사 기동대'에 방호석 역으로 캐스팅 됐다.
'38사 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마동석)과 베테랑 사기꾼 양정도(서인국)가 합심해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임현성은 극중 아버지 방필규(김홍파)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못된 파파보이 방호석 역을 맡았다. 방호석은 돈으로 갑질하는 부잣집 아들로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속물이다.
임현성은 "'38사 기동대'를 통해 평소 함께 작품을 하고 싶었던 선후배 동료 감독님 작가님 등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비열한 캐릭터이지만 드라마 전개에 힘을 불어넣고 싶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38사 기동대'는 1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