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현쥬니가 SBS 음악 예능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출중한 가창력을 뽐냈다.
배우 현쥬니는 지난 4월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명품 보컬' 거미에 맞서 '날 그만 잊어요'를 열창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판정단의 선택을 받아 승리했다. 이번 무대 역시 그만의 팔색조 매력을 과시하며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쥬니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레이디스 앤 젠틀맨!" 이라는 문구와 함께 무대 인트로 영상을 공개해 방송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 다섯 명에게 재야의 고수들이 도전하는 무대로 꾸며지는 '신의 목소리'는 15일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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