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핫스타' 장근석과 여진구의 만남, 최민수의 복귀 등 많은 화제를 모은 '대박'은 '공중파 3사 월화극 동시 출격'이라는 유례없는 악조건 속에서 1, 2회 승기를 잡으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지만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역전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Advertisement
윤진서와 임지연은 '대박'의 캐스팅 단계부터 시청자의 우려를 산 바 있다. 특히 극 중 숙빈 최씨 역을 맡은 윤진서의 연기력 논란은 매회 '대박'을 뒤흔들 정도. 윤진서는 전작들에서 늘 발음, 발성 문제가 지적되곤 했는데 이번 '대박'도 역시나 피해가지 못했다. 대사의 길이가 길고 말투 또한 낯선 사극체를 전혀 소화하지 못한 윤진서는 마치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듯 겉돌았고 이를 보는 시청자는 몰입이 떨어진다며 비난을 쏟아냈다. 윤진서 특유의 매력이 1도 표현되지 않았던 '대박', 그리고 숙빈 최씨였다.
Advertisement
윤진서, 임지연은 스크린 속에서는 아름다운 외모와 연기력으로 반짝 빛났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안방극장에만 서면 그 빛을 잃어 안타까움을 샀다. 이번 '대박'이야말로 편견을 깰 좋은 기회인 줄 알았지만 결국 한계를 넘지 못하며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