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몸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중단해 온 추성훈은 아버지와의 즐거운 여행을 위해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었다고. 이 사실은 추성훈이 몇 년 만에 섭취한 탄수화물 때문에 배에 탈이 났다는 사실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털어놓으며 밝혀졌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버지 추계이는 아들에게 생애 마지막 순간에 대한 당부를 한다고. 이탈리아 포지타노의 이튿날 아침, 제작진으로부터 셀프 카메라를 전달 받은 추부자는 단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는데, 아버지가 머뭇거리며 "내가 갑자기 쓰러져서 의식이 없어졌을 때 치료하지 말아달라"고 생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바람을 이야기 한다. "아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아버지의 속내가 코 끝을 찡하게 한다고. '아버지와 나' 3화는 오는 16일 밤 11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