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 감독은 전, 후반 경기력에서 차이가 났던 것에 대해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키고자 했던 마음들이 강하지 않았나 싶다. 골대를 중심으로 밀집수비를 가져갔다. 중앙수비들이 체력적 부담감 때문에 측면에 있는 수비수들이 가운데로 몰리면서 측면에 공간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수확도 있었다. 문창진-양동현 투톱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최 감독은 "또 다른 옵션을 더했다. 팀으로 경쟁력을 갖추는 부분이 된 것 같다. 문창진이 공격적인 부분에 있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였지만 수비에서 미드필드에 어떤 도움 줄 것인가에 대한 부분은 아쉬웠다. 그래도 내가 원한 부분의 절반 이상을 소화했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