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AOA 찬미, 엔플라잉 이승협이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의 특급 카메오 군단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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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와 이승협은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딴따라' 마지막회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지난 14일 촬영을 마친 두 사람은 극중 음악 프로그램의 MC 역으로 특별 출연해 통통 튀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딴따라'의 화려한 카메오 군단에 이름을 올리게 된 찬미와 이승협이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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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선배 아티스트인 강민혁을 응원하기 위해 카메오 지원 사격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찬미는 최근 AOA 미니 4집 '굿 럭(Good Luck)'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이승협은 일본에서 7월 13일 엔플라잉의 두 번째 싱글 '엔드리스 서머(Endless Summer)'를 발표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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