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김민균이 K리그 챌린지(2부리그) 17라운드 별중의 별로 뽑혔다.
Advertisement
김민균은 1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 험멜과의 경기에서 리그 4호골을 넣으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프로축구연맹은 '2선에서 많은 활동량으로 공수의 연결고리 역할을 했고 빠른 침투로 공격에 가담했다'고 평가했다.
챌린지 17라운드 베스트11도 공개됐다. 최고 공격수에는 크리스찬(경남), 정재희(안양)가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미드필더에는 김민균을 비롯해 세징야(대구), 완델손(대전), 바그닝요(부천)가 선정됐다. 최고 수비수에는 유대현(부천) 강지용(부천) 가솔현 안성빈(이상 안양)이 뽑혔다. 이랜드의 김영광은 최고 골키퍼로 선정됐다. 17라운드 최고의 팀은 경남, 베스트매치는 4대4로 끝난 경남-대전전이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