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허영지가 세젤귀 매력을 뽐냈다.
허영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의 목소리 #녹화왔슈 아까 눈에 머가 들어가서 계속 눈이 감겼다"라면서 "미안해요 오늘 녹화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파격적인 핑크빛 헤어스타일에 입술을 삐죽 내민 표정으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허영지는 현재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발랄하고 통통 튀는 윤안나 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해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