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운빨로맨스' 류준열이 엄마 나영희와 치킨집 사장 정인기의 만남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16일 오후 10시 8회를 방송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가 류준열과 나영희, 정인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제수호(류준열)의 엄마 양희애(나영희)와 영일치킨 사장 안영일(정인기)은 버스 정류장 앞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고, 이를 목격한 제수호(류준열)가 심장을 부여잡으며 충격 받은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으는 것.
특히 제수호는 아버지 제물포(기주봉)와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사실상 인연을 끊고 사는데다, 엄마 양희애에겐 늘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었던 터라 이들의 가족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관심이 모인다.
아울러 제제팩토리의 단골 치킨 가게인 영일치킨 사장 안영일의 진짜 정체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더해진다. 지금은 성실한 치킨집 사장이지만 알고 보면 특정 업계의 '고수'로 군림했던 과거가 숨겨져 있는 상황. 제작사 화이브라더스 c&m 측은 "8회에는 심보늬(황정음)와 제수호, 최건욱(이수혁)의 삼각 로맨스가 심화되는 것은 물론 중년의 로맨스도 재미있게 그려질 것"이라며 "나아가 오늘도 '열일'하는 제수호의 '매력 종합 세트'를 볼 수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운빨로맨스' 8회는 6월 16일(수) 오후 10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