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신혜성과 이민우가 남자 아이돌 '소년24'에 대해 "자식 같은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는 Mnet '소년 24'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민우는 '소년24'에 대해 "부모 같은 마음이 든다. 시작하면서 아끼는 마음이 커졌다. 멋있고 잘생긴 소년들이 많이 나온다. 원석이었던 소년들의 엄청난 잠재력을 통해 드라마틱한 전개가 굉장히 흥미진진할 것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신혜성 역시 "저도 자식 같은 마음이 든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는 "개인적인 실력도 중요하겠지만 팀을 생각하는 마음가짐과 자세가 중요하다. 많이 사랑해 달라"고 언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