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운빨로맨스' 황정음의 동생이 손가락을 움직였다.
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심보늬(황정음)의 동생 심보라(김지민)이 깨어났다.
이날 제수호는 심보늬의 동생이 입원한 병원을 찾았지만 그곳에는 심보늬가 없었다. 이에 사라진 심보늬를 찾아나섰다. 앞서 심보늬는 동생 심보라(김지민)가 얼마 가지 않아 죽을 거라고 생각하고 아무도 모르게 요양병원으로 동생을 옮겼다.
Advertisement
얼마 뒤 제수호는 심보늬의 집에서 그를 봤고, "쉬게 놔두자"며 발길을 돌렸다.
이때 심보늬는 간호사에게 전화를 걸었고, 간호사는 "왜 전화를 안받느냐. 얼른 병원으로 와라. 보라가 손가락이 움직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후 심보늬는 바로 병원으로 향했고, 의사는 "감각을 찾았다. 축하한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