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황정음에게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제수호(류준열)이 심보늬(황정음)에게 고백을 했다.
이날 제수호는 자신을 찾아 온 심보늬에게 "어제 어디갔었습니까? 대체 어디까지 할거에요? 대체 얼마나 더 바보 같은 거냐고요"라며 화를 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뭘 하면 되는데, 신경쓰인다고요. 내가 신경쓰여 미치겠어"라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심보늬는 "이제 걱정마세요. 우리 보라 깨어났어요"라며 "손도 발가락도 움직이다"고 털어놨다.
이후 심보늬는 "이제 대표님 앞에서 사라지겠다"고 말했지만, 제수호는 "아니요. 안됩니다. 늘 제가 보이는 앞에 있으세요"라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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