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천정명이 조재현의 살인 고백에 분노했다.
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KBS2 '마스터 - 국수의 신'에서는 김길도(조재현)가 무명(천정명)을 시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길도는 "아직 시판되지 않은 소설이다. 그 소설 내가 쓴 거다"고 말을 꺼냈다. 그는 "사람을 처음 봤을 때 끝이 안 좋을 것 같은 사람이 있다"고 말을 이었다.
Advertisement
무명은 "지금은 어떻습니까?"라고 물었고 김길도는 "끝이 다가올 것 같다. 하지만 당신이 원하는 결말이 아닐 꺼다"라고 무명을 자극했다.
김길도는 "국수는 됐다. 애초에 국수 때문에 부른 게 아니다"라고 말을 내뱉으며 방을 나갔다.
Advertisement
혼자 남게 된 무명은 김길도의 말을 곱씹었다. 무명은 김길도의 "잠자리 태워본 적 있나? 태우면 빠시시 소리가 난다 대나무 줄기 태우는 것처럼"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눈물을 터뜨렸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