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윤손하, 안재홍, 고경표가 신생기획사 씨엘엔컴퍼니로 소속사를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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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엔컴퍼니는 필름있수다에서 매니지먼트 실무자로 재직했던 최원봉이사와 이경호이사가 독립하여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이다.
씨엘엔컴퍼니 측은 "오랜 기간 호흡을 마쳐온 배우들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우리를 믿고 새로운 곳에서 출발 해 주는 소속 배우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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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김윤성, 한서진, 강윤, 이수빈도 소속돼 있다.
한편, 배우 안재홍은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촬영 중에 있으며 배우 김윤성은 오는 6월 29일 영화 '사냥'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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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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