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대표 밀맥주 호가든이 18~19일 이틀간 경기 가평 자라섬에서 열리는 '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캠핑 2016'을 공식 후원한다.
호가든은 축제 기간 야외정원 콘셉트의 브랜드 전용 부스를 마련해 600년 전통의 벨기에 대표 밀맥주인 호가든의 특장점을 홍보하고, '휴식존, '뮤직존' 등 특별존을 설치해 다채로운 소비자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 부스를 방문하면 최상의 호가든 생맥주를 현장에서 맛볼 수 있고, 안락한 의자와 그늘막을 갖춘 '휴식존'과 호가든의 상쾌함과 잘 어울리는 음악을 선보이는 '뮤직존'도 체험할 수 있다. 호가든은 방문객에게 벨기에 대표 밀맥주 호가든 특유의 부드럽고 풍성한 맛과 활기 넘치는 음악,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계획이다.
호가든 관계자는 "호가든의 상쾌하고 활력 넘치는 이미지를 전하고자 캠핑과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 층이 결집하는 '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캠핑 2016'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뮤직 페스티벌을 비롯해 젊은 층이 즐길 수 있는 호가든만의 이색 캠페인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가든은 600년 전통의 벨기에 대표 밀맥주로 특유의 부드럽고 매혹적인 맛과 풍성한 구름 거품, 오렌지 향이 특징이다. 전용잔에 2/3 정도 호가든을 따른 후 병을 잘 흔들어 전용 육각잔에 새겨진 로고의 위치만큼 거품을 내어 따라 마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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