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듀엣가요제' 씨스타 효린과 이나현의 시너지가 폭발했다.
17일 밤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씨스타 효린과 '매력 애견녀' 이나현이 짝을 이뤄 무대에 나섰다.
이날 효린은 후배 트와이스의 '샤샤샤' 응원까지 받으며 무대에 올랐다. 효린과 이나현은 크러쉬의 '소파(SOFA)'를 선곡했다 효린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이나현의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창법은 청중평가단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순식간에 테이 팀을 따라잡아 401표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