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파죽의 5연승이다. 1주일 전과는 완전히 다른 극과 극의 분위기.
투타의 밸런스가 견고했다.
선발 켈리는 7이닝 무실점. SK 타선은 롯데 선발 레일리에게 고전했지만, 홈런 3방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SK 김용희 감독은 일단 선수단 전체의 노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했다. 그는 "전체 선수들이 연승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승리의 일등공신은 켈리였다. 그는 "선발 켈리가 7이닝 99개의 효과적 투구로 승리의 발판이 됐다"고 했다.
김 감독은 "롯데 선발 레일리가 좋은 투구를 했다. 연속 안타를 만들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최승준 이재원 김강민이 홈런을 터뜨려 점수를 얻어냈다"고 했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