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디어 마이 프렌즈' 김혜자의 치매 증상이 점점 더 심각해진다.
1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12회 '내가 알고 지은 죄, 백가지. 내가 모르고 지은 죄, 천가지 만가지'에서는 조희자(김혜자 분)의 집에 문정아(나문희)가 놀러 왔다.
이날 조희자는 문정아가 자신의 집에 자주 놀러 오자 "오늘 밤 자고 가라"라며 매달렸다.
하지만 조희자는 마루에서 자고 있는 문정아를 보자 "쟤가 왜 여기서 자고 있지? 석균 씨랑 싸웠나"라며 그녀를 흔들어 깨웠고, ?L정아는 "또 시작이다"라며 뒤척였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