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염경엽 감독이 김하성에 대해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최근 김하성은 3번 타자로 중용되고 있다. 김하성은 올시즌 13홈런(팀내 최다)을 터뜨리며 팀의 중심타자로 우뚝 서 있다. 김하성은 올시즌 타율 0.303, 13홈런 42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염 감독은 19일 "지난 17일 경기에서 무사 2루에서 아무 사인을 내지 않으니 본인이 살짝 고민하는 듯 했다. 어제 불러서 '니 스타일대로 해라. 전혀 고민할 것 없다'고 말해줬다"고 했다.
염 감독은 "아직 풀타임 2년차다. 지금은 책임 등을 느낄 연차가 아니다. 자기 야구만 잘하면 된다. 타석에서 머릿속을 비우고 볼만 보고 쳐야한다"고 말했다.
청주=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