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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구 FC에서 36경기 출전해 4골을 기록하고, 태국 1부리그 포트FC로 이적했다가 6개월 만에 K리그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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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구단은 "키 1m83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세르징요는 공중볼과 몸싸움에 능하다"고 평가하며 "세르징요 영입으로 중원을 더욱 굳건히 하면서 후반기 공격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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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영입했던 에벨톤과 지난 5월 결별한 부천은 에드손 영입으로 공격 속도를 빠르게 하고 정교하게 가져간다는 계획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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