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처럼 '연우신'을 연기할 박효주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두 가지 관전 포인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원티드'가 스릴러물이라는 점이다. 박효주는 영화 '추격자', '시크릿', '더 파이브', 드라마 '추적자' 등 다수의 스릴러 작품에서 열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그녀는 특유의 명품 스릴러 연기를 통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며 극의 재미를 한 층 더 끌어 올릴 것으로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이렇듯 탄탄한 연기력과 극을 이끄는 카리스마를 갖춘 배우 박효주에게 '원티드'의 '연우신'은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최적화 된 캐릭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매 역할마다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과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다려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