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여성스러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매력 아이템 스커트,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들은 여성미와 유니크한 감각을 동시에 뽐낼 수 있는 독특 컬러 스커트를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섰는데요. 특히 배우 공효진, 임수정, 최강희는 물론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권소현까지 이들이 선택한 스커트 아이템은 전에 없는 화사함으로 포토월을 물들였습니다.
스타 패션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는 이들의 패션으로 '컬러풀 스커트' 특집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들 중 과연 유저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1위를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투표기간 2016.06.13 ~ 2016.06.15)
1위는 36%의 득표율로 최강희가 차지했습니다. 최강희는 언밸런스한 디자인과 플리츠 라인이 돋보이는 스커트로 개성 뽐냈습니다. 또 골테이프로 깔끔하게 처리한 헴라인과 누드톤의 색감은 여성스럽고 사랑스런 매력을 돋궈요. 아이아이 제품.
2위는 26%로 권소현이 차지했네요. 권소현은 어깨라인을 드러낸 리본 블라우스에 독특 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룩 연출했습니다. 그녀가 선택한 스커트는 각각 면마다 다른 패턴, 다른 컬러감이 사용돼 유니크한 매력을 연출해주고 있어요. 겐조의 아이템.
3위는 25% 득표율의 공효진입니다. 구찌 컬렉션에 참석한 공효진의 스타일리시한 모습. 그는 중간 길이의 플리세 메탈릭 실버 가죽 스커트로 유니크한 매력 뽐냈습니다. 이 아이템은 최근의 트렌드가 반영된 메탈릭 실버 레더 소재감은 물론 주름 디테일 등 매력적인 요소가 가득한 매력템이네요. 구찌의 스커트.
4위는 13%로 임수정이 차지했습니다.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플리츠 사이사이로 배색이 돋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을 물론 허리 밴딩 처리로 편안하고 자연스런 느낌으로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시스템의 스커트.
gina1004@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