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빈지노와 그의 여자 친구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커플 화보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20일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빈지노와 미초바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커플 래쉬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열애 사실 인정 후 첫 커플 화보를 진행한 빈지노와 미초바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매거진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수영장을 배경으로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연출하고 있는 모습. 빈지노와 미초바는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보와 함께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빈지노와 미초바가 신나게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실제 커플답게 촬영 내내 애정 가득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입맞춤을 하는 등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자연스럽게 그대로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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